윌리엄, 수영복 입고 드러낸 통통 뱃살 '치명적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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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의 치명적인 수영복 자태가 공개됐다.
12월 28일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또 수영장 가고 싶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자신의 배꼽을 만지고 있다.
한편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과 출연 중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파업 여파로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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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윌리엄의 치명적인 수영복 자태가 공개됐다.
12월 28일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또 수영장 가고 싶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윌리엄은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자신의 배꼽을 만지고 있다. 통통한 뱃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스러운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한편 윌리엄이 아빠 샘 해밍턴과 출연 중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파업 여파로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윌리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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