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넷 잭슨, 50세에 낳은 늦둥이 아들 품에 안고[파파라치컷]
2017. 12. 29. 09: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자넷 잭슨이 아들과 휴가를 마무리 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2월 28일(현지시간) 팝스타 자넷 잭슨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자넷 잭슨은 이날 공항에서 포착됐다. 그는 늦둥이 아들과 함께 따뜻한 마이에미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자넷 잭슨은 아들을 품에 소중히 안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자넷 잭슨은 지난 1월 50세의 나이에 아들 에이사를 출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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