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생긴 일'은 어떤 드라마? 조인성의 전설적인 오열씬 낳은 명작
김상민 기자 2017. 12. 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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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 리메이크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 관심이 뜨겁다.
'발리에서 생긴 일'은 2004년 1월 3일부터 2004년 3월 7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극으로 하지원, 소지섭, 조인성, 박예진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이 화제가 됐던 드라마다.
특히 드라마 내 삽입곡인 이현섭의 '마이 러브', 조인성의 오열씬, 충격적인 엔딩 등으로 '잊을 수 없는 드라마'로 회자되고 있는 명품 드라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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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발리에서 생긴 일’ 리메이크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 관심이 뜨겁다.
‘발리에서 생긴 일’은 2004년 1월 3일부터 2004년 3월 7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 특별기획극으로 하지원, 소지섭, 조인성, 박예진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이 화제가 됐던 드라마다.
특히 드라마 내 삽입곡인 이현섭의 ‘마이 러브’, 조인성의 오열씬, 충격적인 엔딩 등으로 ‘잊을 수 없는 드라마’로 회자되고 있는 명품 드라마이기도 하다.
리메이크되는 ‘발리에서 생긴 일’은 14년 전 연출인 최문석 PD가 다시 메가폰을 든다. 에이스토리·빅토리콘텐츠(이김프로덕션)가 제작을 맡는다
[사진=‘발리에서 생긴 일’ 캡처]
/서경스타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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