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걸스데이 소진과 결별 "아직 헤어 나오기 힘들다"

뉴스팀 2017. 12. 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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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에디킴이 걸스데이 소진과 최근 결별한 가운데,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디킴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헤어 나오기 힘들다 #CNL #여운”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에디킴은 무대 위에서 기타 연주를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디킴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음악에 심취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진과 결별 에디킴 사진=에디킴 SNS
27일 한 매체는 에디킴과 소진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에디킴과 소진 양측은 “두 사람은 결별한 게 맞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에디킴은 지난 23, 2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개최된 단독 콘서트 ‘[The AGIT] CNL’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CNL’이 ‘Christmas! Night! Live!(크리스마스! 나잇! 라이브!)’의 줄임말인 만큼,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무대로 꾸며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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