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단발 여신 '고혹미' 발산
2017. 12. 26. 11:21
[서울신문]



나일론 코리아가 서주현(서현)과의 화보 컷이 담긴 1월호를 공개했다.
‘one fine day’ 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이번 화보에서는 뉴욕의 다양한 스팟을 배경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여성스럽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것이 특징. 로어 이스트 사이드와 트라이베카의 아이코닉한 장소를 배경으로 그림 같은 화보 컷을 만들어낸 서주현(서현)은 매 컷마다 프로페셔널 모델 버금가는 포즈와 표정으로 스탭들로부터 ‘화보장인’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 그 동안 익숙했던 긴 헤어를 자르고 단발 머리로 카메라 앞에 선 서주현(서현)은 자체 미모를 또 한번 경신하며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홀로서기를 하며 시작한 서주현(서현)은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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