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시청률] 송해 뜬 '가요무대', 지상파 드라마 압도..13.2%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해가 출연한 '가요무대' 시청률이 지상파 드라마를 압도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전국 기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가요무대'는 송년 특집으로 장은숙, 현철, 서유석, 여운, 김국환, 인치엘로, 류기진, 김성환, 남보원, 장보윤, 진해성, 테너 진성원, 조정민, 정해진, 소유미, 조승구, 송해, 홍민 등이 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진영 기자] 송해가 출연한 '가요무대' 시청률이 지상파 드라마를 압도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전국 기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12.6%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 방송된 KBS 2TV '저글러스'(7.7%), MBC '투깝스'(6.8%, 7.7%) SBS '의문의 일승'(5.7%, 7.2%)을 거뜬히 제친 압도적인 수치다.
이날 '가요무대'는 송년 특집으로 장은숙, 현철, 서유석, 여운, 김국환, 인치엘로, 류기진, 김성환, 남보원, 장보윤, 진해성, 테너 진성원, 조정민, 정해진, 소유미, 조승구, 송해, 홍민 등이 출연했다.
특히 국민 MC 송해는 1942년 곡인 백년설의 '고향 설'을 열창해 눈길을 모았다. /parkjy@osen.co.kr
[사진] '가요무대'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