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故 종현과 남겨진 이들 향한 메시지 "사랑합니다"

이기은 기자 2017. 12. 2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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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SNS를 재개하며 故 종현과 남겨진 이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표출했다.

지난 18일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사망했으며 발인식이 종료됐다.

이는 종현은 물론, 종현을 사랑했던 모든 이들을 위한 온유의 진심으로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한다.

샤이니 멤버인 온유를 비롯해 태민 민호 키가 고인의 상주로 빈소를 지켰으며 발인식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고인이 가는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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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故 종현 빈소 사망 자살 온유 키 민호 태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SNS를 재개하며 故 종현과 남겨진 이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표출했다.

23일 온유는 약 5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지난 18일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사망했으며 발인식이 종료됐다.

이에 온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이 누구이든 무얼 하든 상관없습니다. 다만 이 한가지만 기억해주십시오. 그 누군가는 당신을 당신보다 사랑합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따뜻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종현은 물론, 종현을 사랑했던 모든 이들을 위한 온유의 진심으로 느껴지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한다.

종현은 18일 서울에 위치한 한 레지던스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샤이니 멤버인 온유를 비롯해 태민 민호 키가 고인의 상주로 빈소를 지켰으며 발인식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고인이 가는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샤이니|온유|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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