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 츄,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 하이라이트 매들리 영상 공개

김동규 인턴기자 gyu@kyunghyang.com 2017. 12. 22. 10:4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샤 츄가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내년 1월 3일 컴백을 앞둔 크리샤 츄는 22일 낮 12시 공식 SNS를 통해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를 포함한 첫 번째 미니앨범 전곡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리샤 츄 첫 미니 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 이미지. 사진 얼반웍스미디어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미니앨범에 수록된 총 4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짧지만 강렬하게 귀를 사로 잡는다.

특히 영상 속 크리샤 츄는 같은 소속사 연습생 민주와 함께 일본 오카야마 지역의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청춘의 우정 여행을 그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하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는 Soft-EDM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인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네버(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대세 작곡돌 펜타곤 후이와 프로듀서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완성한 곡으로 무대에서 선보일 크리샤 츄의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어 크리샤 츄가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수록된 ‘썬셋 드림(Sunset Dream)’, 연습생 민주가 함께 호흡을 맞춘 미디움 템포의 감성 발라드곡 ‘폴링 스타(Falling Star)’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크리샤 츄의 첫 번째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펜타곤 후이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를 비롯해 Command Freaks, Sophia pae, Denis Seo, 신승익 등 화려한 제작진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크리샤 츄는 다음 해 1월 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동규 인턴기자 gyu@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