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사' 김숙 "나이드니 더 좋다, 아무도 안 건드려"

뉴스엔 2017. 12. 2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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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부당한 상황에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릴 수 있어 나이든 것이 더 좋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숙은 "나이 들어 더 좋은 게 많다. 아무도 안 건든다"며 "어릴 땐 눈치볼 일이 많았는데 이젠 '야 그건 말이 안되지'라고 말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 연륜 경험 성숙함으로 인정하는데 나이가 든 여성 방송인은 칙칙하단 인식 때문에 잘 안 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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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숙이 부당한 상황에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릴 수 있어 나이든 것이 더 좋다고 털어놨다.

개그우먼 김숙은 12월21일 방송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이하 뜨사)에서 출연진과 함께 여성나이 유통기한 논란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김숙은 "나이 들어 더 좋은 게 많다. 아무도 안 건든다"며 "어릴 땐 눈치볼 일이 많았는데 이젠 '야 그건 말이 안되지'라고 말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런가하면 박혜진은 여성 아나운서의 나이 커트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아나운서 출신 박혜진은 "내 경우엔 2001년 시험봐서 입사했다. 그때라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내 기억으로는 나이 제한이 폐지됐다. 대중을 상대하는 신입을 뽑을 땐 원숙미보다 싱그러움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아무래도 나이가 어린 분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 연륜 경험 성숙함으로 인정하는데 나이가 든 여성 방송인은 칙칙하단 인식 때문에 잘 안 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하연주가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사진=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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