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박준형, 윤계상 생일 축하 "벌써 40대라니 참나"

이게은 2017. 12. 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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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윤계상의 생일을 축하했다.

21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에 윤계상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장문의 글과 함께 두 사람이 장난기 있는 모습으로 찍은 셀카도 게재했다.

박준형은 "울 윤계애애쓰 생일 진심으로 축하! 빼애앰! 울 윤계래쓰가 벌써 40대라니 참나. 처음 만났을 때는 만으로 19세 스톰 카디건 입고 조금 촌스러운 뾰족구두 신고. 근데 이제 진짜 어른이 됐다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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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윤계상의 생일을 축하했다.

21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에 윤계상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은 장문의 글과 함께 두 사람이 장난기 있는 모습으로 찍은 셀카도 게재했다.

박준형은 "울 윤계애애쓰 생일 진심으로 축하! 빼애앰! 울 윤계래쓰가 벌써 40대라니 참나. 처음 만났을 때는 만으로 19세 스톰 카디건 입고 조금 촌스러운 뾰족구두 신고. 근데 이제 진짜 어른이 됐다니"라고 전했다.

이어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하는 일 잘 되고 있어서 형은 진심으로 네가 자랑스럽고 마음이 뿌듯하다. 그리고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다"라며 윤계상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끝으로 "파이팅. 다음에 '범죄도시 2'하면 나 엑스트라로 들어갈게 나 길거리나 골목에 쭈구려 앉아있는 역할 잘해. 얼굴도 벌써 시컴하고 조금 더러워 보이니 분장 안 해도 돼"라며 재치 있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박준형은 JTBC 예능프로그램 '워너 비(WANNA B)'에 출연하고 있으며, 윤계상은 지난 10월에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 역을 맡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박준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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