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전 연인 故 샤이니 종현 빈소 찾아 조문하며 '눈물'
김현민 2017. 12. 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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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세경(오른쪽)이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윤종 기자 |
배우 신세경(27)이 전 연인 고(故)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 27)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신세경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0호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 방문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등과 함께 빈소를 찾은 신세경은 고인을 애도하며 눈물을 흘렸다.
신세경과 종현은 지난 2010년 8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같은해 10월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 사실을 공개됐으며 다음해 6월 결별 사실을 알렸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경찰과 구급대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발인은 오는 21일, 장지는 미정이다.
※이번 소식으로 정신적 고통이 느껴지거나 우울감이 가중된다면 자살예방전화 1577-0199, 복지부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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