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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정다은 딸 아윤, 엄마 바라보며 손톱 깎는 사랑둥이

뉴스엔 2017. 12. 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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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정다은 딸 아윤, 엄마 바라보며 손톱 깎는 사랑둥이

조우종 정다은 부부 딸 아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정다은은 1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7일째 일상. 엄마 네일샵. 사실은 엄마도 무서워. 머리카락 안 나는 아윤이를 위한 엄마 헤어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의 예쁜 점만 쏙 빼닮은 아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고,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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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조우종 정다은 부부 딸 아윤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정다은은 12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7일째 일상. 엄마 네일샵. 사실은 엄마도 무서워. 머리카락 안 나는 아윤이를 위한 엄마 헤어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를 빤히 바라보며 손톱을 깎고 있는 아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우종 정다은 부부의 예쁜 점만 쏙 빼닮은 아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고, 9월 딸을 품에 안았다.(사진=정다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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