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백종원, 강호동까스X오므라이스에 "내가 배워갈 정도" 극찬

2017. 12. 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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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강식당' 메뉴에 합격점을 줬다.

19일 오후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에서는 멤버들의 요리를 평가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강식당' 멤버들의 요리를 시식한 후 "기존에 돈가스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 수 있으니 냉정하게 평가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돈가스 펼 때 두께를 봤는데 잘 폈다. 쉽지 않은 작업이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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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백종원 사진=tvN 강식당 화면 캡처

[MBN스타 백융희 기자] 백종원이 ‘강식당’ 메뉴에 합격점을 줬다.

19일 오후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에서는 멤버들의 요리를 평가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강식당’ 멤버들의 요리를 시식한 후 “기존에 돈가스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될 수 있으니 냉정하게 평가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약간 감동스럽다”라고 극찬했다. 백종원은 “돈가스 펼 때 두께를 봤는데 잘 폈다. 쉽지 않은 작업이다”라고 칭찬했다.

또 그는 “밑간도 동일하게 돼있다. 넓은 돈가스는 균일한 색을 내기 쉽지 않다.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라면서 감탄했다.

이어 오므라이스에 대해 “청출어람”이라고 평했다. 이어 “약간 오바하면 내가 배워 가야할 정도다”라고 극찬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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