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미나·다현..'걸그룹' 멤버들의 핑크 스타일링 모음
스타일M 고명진 기자 2017. 12. 14. 14:35

핑크는 화사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걸그룹' 스타들이 선호한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셔츠 스타일의 핑크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구구단 미나는 보라빛 니트 스웨터에 핑크 무스탕을 걸치고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보통 무스탕은 어두운 색이 많아 무겁고 시크한 분위기를 낸다. 미나는 핑크를 선택해 자신의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트와이스 다현과 사나는 각각 연핑크, 핫핑크 상의에 데님 진을 매치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현은 연핑크 티셔츠를 입고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나는 핫핑크 니트 스웨터를 선택해 따뜻한 분위기와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스타일M 고명진 기자 carolinek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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