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EG, 수소차 저장소재 신규사업 진출 기대에↑

이후섭 2017. 12. 14. 0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EG(037370)가 수소차 고체수소저장소재 신규사업 진출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EG 주가는 전날대비 1050원(9.29%) 오른 1만2350원을 기록 중이다.

EG는 신규사업 진출용 생산공장 및 연구개발(R&D) 시설 구축용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대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둔곡지구 내 226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지난해말 기준 자산총액대비 23.0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을 통해 수소차량 탑재용 고체수소저장소재 등 첨단부품소재 생산으로 신규매출을 창출하고 우수인력 고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섭 (dlgntjq@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