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마동석의 배역 싱크로율은? "배우를 캐스팅 하랬더니 성주신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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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예정 영화 '신과함께'에 등장하는 배우 마동석(오른쪽 사진)이 원작 캐릭터와 놀라울 정도로 일치한다는 평이 나왔다.
특히 2편에 등장하는 마동석은 집을 지키는 신(神)인 '성주신'역을 맡아 철거될 위기에 놓인 집을 지키는 연기를 펼치는데, 그 모습이 원작 웹툰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해 감탄을 자아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마동석의 캐스팅에 대해 "성주신 배우를 데려오랬더니 진짜 성주신을 데려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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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예정 영화 '신과함께'에 등장하는 배우 마동석(오른쪽 사진)이 원작 캐릭터와 놀라울 정도로 일치한다는 평이 나왔다.
모두 4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영화 '신과함께'는 오는 20일 1편이 개봉한 데 이어 내년 여름 2편이 선보일 예정이다.
차태현과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등으로 대표되는 화려한 캐스팅과 함께 저승세계라는 신선한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편에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마동석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특히 2편에 등장하는 마동석은 집을 지키는 신(神)인 '성주신'역을 맡아 철거될 위기에 놓인 집을 지키는 연기를 펼치는데, 그 모습이 원작 웹툰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해 감탄을 자아낸다.
건장한 덩치와 덥수룩한 수염, 우직한 어투 등 성주신 역할에 마동석은 대체 불가한 배우라는 얘기가 나온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마동석의 캐스팅에 대해 "성주신 배우를 데려오랬더니 진짜 성주신을 데려왔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웹툰 속 성주신 등장 장면에 마동석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이 온라인 상에서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으로 간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인기웹툰작가 주호민의 동명 웹툰이 그 원작이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사진=웹툰 '신과함께', 마동석 인스타그램,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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