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길건과 남매 같은 다정샷..변함없는 동안 외모 과시
전종선 기자 2017. 12. 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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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건이 배우 류시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길건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벙개. 어제의 교훈(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세상 여자여자한 섬세한 지현언니. 디퓨저선물까지 감동. 매너, 배려 끝판왕 시원 오빠. CD속 손글씨~감동. 맛난 음식도. 막내인 제가 받기만 했네요. 두바이 다녀와서 꼭 다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건이 류시원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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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가수 길건이 배우 류시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길건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벙개. 어제의 교훈(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세상 여자여자한 섬세한 지현언니. 디퓨저선물까지 감동. 매너, 배려 끝판왕 시원 오빠. CD속 손글씨~감동. 맛난 음식도. 막내인 제가 받기만 했네요. 두바이 다녀와서 꼭 다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건이 류시원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류시원의 변함 없는 훈훈한 동안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시원은 현재 카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길건 인스타그램]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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