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모습 갖춘 월드컵대교
신웅수 기자 2017. 12. 12. 16:08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월드컵대교 건설현장에서 교각 연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월드컵대교가 수상 교각 15개와 교각을 연결하는 대블럭 거더(교량 상부구조물) 3개를 설치 완료하는 등 현재 공정률 46%를 기록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한강의 28번째 다리가 될 월드컵대교는 노후된 성산대교의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해 건설이 추진됐지만 2015년 예정이던 개통일은 간선도로 공사 등을 이유로 5년가량 늦춰진 상태다. 2017.1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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