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건강, 경동맥 혈관벽 두께에 달렸다

황여정 기자 2017. 12. 1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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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1000만명 시대.. 건강 지키기
30세 이상 30%가 대사증후군, 방치하면 치명적 심뇌혈관 질환
프랑스산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면역력 높이는데 탁월한 효과
씨스팡 '혈관팔팔피부팔팔' 혈관벽 두께 관리에 유일 제품

# 잦은 술자리와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며 혈액 순환이 잘 안되던 직장인 곽수원(47·서울 동대문구)씨는 지난해 연말 건강검진에서 '대사증후군' 진단을 받아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권유받았다. 우리나라 35세 이상 성인의 정상적인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0.6~0.7㎜인데, 검사 결과 곽씨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1.0㎜로 정상 범주를 벗어나 심각한 심혈관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혈관벽 두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날 경우 심뇌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은 높아진다. 이에 곽씨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혈관벽 두께 감소를 통한 근본적인 혈관 관리로 각종 심혈관 질환에 효과적인 프랑스산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섭취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곽씨는 1년간 이를 꾸준히 섭취했고 최근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혈관벽 두께가 정상 범주인 0.7㎜로 감소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강력한 항산화제 SOD의 함량이 일반 멜론 대비 7배인 프랑스산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대사증후군' 환자 1000만 시대… 심혈관계 질환 발병률 높여 '주의' 필요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혈압, 혈당, 중성지방 등 5가지 지표 중에서 3가지 이상이 정상치를 벗어나는 상태를 말한다.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등 여러 증세가 한꺼번에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환자는 국내만 1000만명에 육박한다. 조사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은 그대로 방치하면 심장병이나 뇌졸중 등 치명적인 심뇌혈관 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 지난 달 미국심장학회 발표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하며, 당뇨병 발생 빈도는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보고됐다. 무엇보다 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는 혈관벽 두께가 두꺼워져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은 직접적으로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심뇌혈관 질환은 별안간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대사증후군은 대개 별다른 증상이 없이 나타나 심각성을 모르고 방심하는 경우가 많다.

◇심뇌혈관 질환, '혈관벽 두께' 관리해 예방

전 세계 사망 원인의 1위이자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원인은 고지혈증, 고혈당 등이 함께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및 노화와 흡연, 음주, 비만, 당뇨로 두꺼워진 혈관벽 두께에 있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액의 80%가 지나가는 중요한 통로로, 실제 연구에 따르면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 이상이면 급성 심근경색 발병 위험은 2배 증가하며, 혈관 질환과 뇌졸중 위험은 최대 5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64세 이상 고령층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18㎜ 이상일 때, 혈관질환 발병 위험은 4배나 높아졌다. 이처럼 중·장년층 건강은 혈관 건강이 좌우하고 혈관 건강은 경동맥 혈관벽 두께에 의해 좌우된다.

혈관 관리의 척도로 여겨지던 콜레스테롤 수치는 과거에 비해 건강 지표로서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추세다. 미국, 프랑스 등에서는 혈관벽 두께 관리가 뇌졸중, 협심증 등의 심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건강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SCI급 국제 학술지인 영국 의학 저널 '비엠제이 오픈(BMJ Open)'에 따르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만으로는 혈관 질환 예방에 큰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물론 혈관 건강관리를 위해 기본적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는 혈관벽 두께를 두껍게 하는 수많은 원인들 중에 하나일 뿐, 혈관 건강을 근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관벽 두께 관리가 필수인 것이다.

◇'혈관벽 두께' 줄여주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SCI급 저널 등 50건 이상 임상 연구를 통해 뇌졸중, 뇌출혈, 고혈압, 동맥경화, 뇌경색, 급성 심근경색, 관상동맥 질환, 치매, 협심증, 우울증 등 혈관성 질환에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프랑스·터키·일본 등 여러 나라의 국립 기관에서 국가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아 임상 시험을 한 결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보호, DNA 손상방지, 종양 억제, 당뇨의 신장섬유화 방지, 심근세포 사멸방지, 면역, 시력 개선 등의 노화방지와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의 효과가 입증됐다.

유기농 재배법으로 생산된 프랑스 아비뇽 지역의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항산화 성분이 높다. 실제로 실험을 통해 일반 칸탈로프 멜론과 부패 진행 정도를 비교한 결과, 12일 후 일반 칸탈로프 멜론은 썩어버린 반면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그대로였다. 비결은 바로 강력한 항산화제 SOD의 함량이 일반 멜론 대비 7배이기 때문이다. SOD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 중 하나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인체의 방어시스템을 지키는 효소임이 입증됐으며, SOD에 관련된 논문만 5만편 이상 발표됐다. SOD는 본래 그냥 먹어서는 위에서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제 아무리 먹어도 효과를 보기 어려웠다. 연구팀은 수많은 연구 끝에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에서 추출한 SOD를 밀 단백 코팅으로 처리해 위산을 견디고 장에서 흡수될 수 있게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대사증후군 환자 위해 개발, 부작용 걱정 없어

세계 최초 에이즈바이러스를 규명한 공로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뤽 몽타니에 박사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로 항산화 능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를 증명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최근 실시한 임상시험에 따르면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집먼지 진드기로 인한 알레르기 치료 효과를 높여준다고 밝혀졌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당뇨나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 개발됐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과다 열량 섭취 등의 부작용이 없어 걱정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없으며, 오히려 약물에 대한 부작용도 줄여준다.

◇'혈관팔팔피부팔팔', 국내 최초 식약처 인정

씨스팡 제공

씨스팡의 '혈관팔팔피부팔팔'은 국내 최초로 식약처가 인정한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혈관벽을 두껍게 하는 것은 나이, 혈압, 혈당, 고지혈증, 흡연, 스트레스, 유전 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다. 그런데 '혈관팔팔피부팔팔'은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 의한 혈관벽 두께 증가를 항산화를 통해 억제하는 제품으로, 혈관 질환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최종 해결사인 셈이다. 씨스팡 관계자는 "시중에 혈행 개선 제품은 많이 나와 있으나, 혈관벽을 직접적으로 감소시켜 혈관을 관리해주는 제품은 혈관팔팔피부팔팔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한편, 씨스팡은 건강검진 시즌을 맞아 경동맥 혈관벽 두께 초음파 검사를 받은 소비자가 검사 결과를 씨스팡으로 제출할 경우, '혈관팔팔피부팔팔' 1개월 분 구입시 1개월 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200개 한정)를 진행한다.

문의 ㈜씨스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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