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MBC 측 "김갑수 눈 긴급 수술, '밥차남' 방송 차질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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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이 배우 김갑수의 일요드라마 '밥상을 차리는 남자' 촬영 스케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11일 뉴스1에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어 수술 경과 후에 스케줄을 조율할 계획"이라며 "사전에 인지했던 사항이라 현재까지 김갑수 배우 촬영분을 다 진행했고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갑수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되는 '밥상을 차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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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측이 배우 김갑수의 일요드라마 '밥상을 차리는 남자' 촬영 스케줄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BC 관계자는 11일 뉴스1에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어 수술 경과 후에 스케줄을 조율할 계획"이라며 "사전에 인지했던 사항이라 현재까지 김갑수 배우 촬영분을 다 진행했고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갑수가 '좌안 망막 박리'라는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측은 김갑수의 캐스팅 변경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갑수는 수술을 받고 내년 2월부터 공연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갑수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45분 방송되는 '밥상을 차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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