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라이브] 취재 중 바지가 찢어진 이유는?

손광균 2017. 12. 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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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밀착카메라 특집, NG컷 대방출
촬영마다 해맑게 쫓아오던 꼬마 아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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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138회에서는 600회를 앞둔 밀착카메라팀이 총출동해 각종 NG 상황과 에피소드를 쏟아냈습니다.

구혜진 기자는 전남 곡성에서 칡덩쿨 피해에 대해 취재하다 바지가 찢어졌던 사연을 밝혔습니다. 아직 촬영이 많이 남아있었던 상황, 구혜진 기자는 어쩔 수 없이 바지를 빌릴 수밖에 없었는데요. 누구의 바지를 빌렸을까요?

이밖에도 대림동 촬영 중 취재진을 오랫동안 쫓아다닌 꼬마 아이 이야기, 황당한 NG 등을 쏟아냅니다.

※영상을 클릭하면 밀착카메라팀이 그동안 방송에서 하지 못했던 얘기를 풀어낸 소셜라이브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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