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MBC 측 "김현주-김강우,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 검토 중"(공식입장)

양지연 기자 2017. 12. 11. 1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측 "김현주-김강우,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 검토 중"(공식입장)

배우 김현주와 김강우가 MBC 주말극 출연을 검토 중이다.

MBC 관계자는 11일 서울경제스타에 "김현주와 김강우에게 '데릴남편 오작두' 대본을 제안한 것은 맞다"며 "두 배우 모두 출연 검토 중인 단계며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MBC 새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현재 정상훈이 출연을 확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현주, 김강우/사진=JTBC, 킹엔터테인먼트
[서울경제] 배우 김현주와 김강우가 MBC 주말극 출연을 검토 중이다.

MBC 관계자는 11일 서울경제스타에 “김현주와 김강우에게 ‘데릴남편 오작두’ 대본을 제안한 것은 맞다”며 “두 배우 모두 출연 검토 중인 단계며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MBC 새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현재 정상훈이 출연을 확정했다.

‘욕망의 불꽃’ ‘메이퀸’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 백호민 PD의 신작이며 ‘마마’를 집필한 유윤경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현재 방송 중인 ‘돈꽃’의 후속으로 내년 2월 3일 방송 예정이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