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예령 선배님 의리" 윤석민·김수현 결혼식 참석 소감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2. 9. 16:32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방송인 심진화가 윤석민 기아 타이거즈 선수와 김수현의 결혼을 축하했다.
심진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민♡수현 결혼식. 바자회 하다 급 참석. 별이 되어 빛나리 의리 김예령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수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 윤석민 선수, 김수현과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심진화, 김수현의 모친 김예령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한 김예령의 딸인 김수현은 2014년 연극 '이바노프'로 데뷔, 영화 '여고괴담5'에 출연했다. 2005년 기아 타이거즈에 입단한 윤석민 선수는 올 시즌에는 어깨 부상으로 1군에 서지 못했다. 김수현과 윤석민 선수는 지난해 11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그해 12월 득남하며 결혼식을 1년 미룬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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