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천연기념물 혹고니 포항서 발견
최창호 기자 2017. 12. 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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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1급이며, 천연기념물(201-3호)로 지정된 혹고니 1마리가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저수지에서 발견됐다.
겨울 진객으로 불리는 혹고니는 기러기목 오리과로 강 주변 등에서 볼 수 있는 큰고니(천연기념물 201-2호)와 몸 크기는 비슷하지만 부리와 눈 주변이 검은색으로 덮혀있고 목 둘레가 큰 것이 특징이다.
혹고니와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는 큰고니는 주로 포항시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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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멸종위기 1급이며, 천연기념물(201-3호)로 지정된 혹고니 1마리가 포항시 남구 연일읍의 저수지에서 발견됐다.
겨울 진객으로 불리는 혹고니는 기러기목 오리과로 강 주변 등에서 볼 수 있는 큰고니(천연기념물 201-2호)와 몸 크기는 비슷하지만 부리와 눈 주변이 검은색으로 덮혀있고 목 둘레가 큰 것이 특징이다.
포항에서 발견된 혹고니는 성조(어른새) 1마리로 무리 중에서 떨어져 나왔거나 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혹고니와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는 큰고니는 주로 포항시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관찰된다.
choi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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