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부산항애(愛)' 공정환, 역대급 악역 선보이다
현지민 2017. 12. 7. 15:54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2018년 감성 액션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공정환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범죄 조직 2인자 공상두로 변신한다.
‘돌아와요 부산항애’는 부산 최대 범죄 조직의 유물밀반출 사건에 연루된 이란성 쌍둥이 형제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한국형 감성 액션 영화다.
공정환은 부산 최대 조직 마립칸파 2인자 공상두 역을 맡았다. 역대급 악역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상두는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모든 것들을 철저히 제거하는 인물이다.
공정환은 드라마 ‘송곳’에서 깡패보다 더 깡패 같은 고 과장 역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최근 영화 ‘공조’ 드라마 ‘병원선’에서도 악랄하고 극악무도한 캐릭터를 통해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활약한 바. ‘돌아와요 부산항애’에서는 어떤 매력을 뽐낼지 기대를 증폭시킨다.
‘돌아와요 부산항애’는 2018년 1월 4일 개봉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EN 초점] 방탄소년단, '한낱 아이돌'의 끝없는 반전
- 美 포브스, 트와이스 집중 조명.."미국도 움직인다"
- 지드래곤·이주연, 두 번째 열애설.. 럽스타그램?
- 레드벨벳, 아이린 '여신 비주얼'
- 잊혀지지 않는 의미, JBJ(인터뷰)
- 김민, '나혼산' 동두천집 결국 노출됐다…"마당에 차 들어와" ('라스') | 텐아시아
- '비트코인 갑부' 기욤, 알고 보니 서울 집 따로 있었다…"양평 집은 별장" ('슈돌') | 텐아시아
- '100일의' 김유정, 5개월간 일어 공부 매진했다…"쉬는 날 없이 3개 수업 병행" | 텐아시아
- 신민아♥김우빈도 현실 부부였네…"택배 왔다는 말 많이 해" ('유퀴즈') | 텐아시아
- "분담금 2천만 원 돌려줘야"…김구라, 위례신도시 갈등에 쓴소리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