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까스, 2800원" 강호동까스 가격 1/8..강식당, 추가 메뉴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강식당'의 추가 메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전날 방송에서 공개된 메인 메뉴인 '강호동까스 코스'(2만 1800원), '오므라이스'(1만 900원)가 적혀 있었다.
특히 이수근까스는 강호동까스 가격의 약 1/8에 불과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
|
| 온라인 커뮤니티 |
6일 디시인사이드 및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메뉴 2개 더 추가된 강식당'이라는 제목과 함께 강식당의 메뉴판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전날 방송에서 공개된 메인 메뉴인 '강호동까스 코스'(2만 1800원), '오므라이스'(1만 900원)가 적혀 있었다.
그중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메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이수근까스'(2800원)와 '제주많은 돼지라면'(6000원)이다. 특히 이수근까스는 강호동까스 가격의 약 1/8에 불과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격 차이 뭐냐", "첫 날 방송에는 안 나왔는데 이수근까스 뭔지 기대된다", "이수근까스와 라면은 다른 날 추가 메뉴나 보다", "아 빨리 나와라. 다음 주 기대된다", "이수근까스는 왜 이렇게 싸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궁금해했다.
앞서 5일 '강식당' 첫 방송에서는 '신서유기' 멤버들이 제주도에서 식당을 열고 초대형 돈가스와 오므라이스를 만들고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메인 메뉴인 '강호동까스'는 메인 셰프인 강호동이 요리전문가 백종원에게 직접 전수받았다. '강호동까스'(400g)는 일반돈가스(150g)에 비해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오므라이스는 안재현이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시뮬레이션부터 재료까지 준비했다. 특히 멤버들은 새벽 4시까지 돈가스 고기를 40cm가 넘는 길이로 다지며 개업 준비를 했다.
'강호동까스'와 '오므라이스'를 먹은 손님들은 "너무 크다. 두 개 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다", "맛있다" 등의 놀란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 핫한 경제 이슈와 재테크 방법 총집결(클릭!) |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국형 네이비실? 평양가면 그대로 몰살..초저공 침투용 비행기도 全無"
- 길에서 우연히 본 나 닮은 노숙자, 알고 보니 친동생..'영화 같은 사연'
- "다이어트 후 딴사람"..서인국♥박보람, 공통점 보니 '대박'
- 서인국 "박보람과 연애, 2년 됐다..서로 의지하는 사이"
- '뇌성마비' 소녀, 알고보니 '세가와병'..오진으로 13년 고생했는데 고작 1억?
- '모래시계 두목 모델' 여운환 "홍준표, 모래시계 검사? 스스로 날조한 영웅담"
- "김동완 , 잠자리 까다로워" 후지이 미나 깜짝 '폭로'..둘이 뭐 했기에?
- 靑 "조두순 재심 청구 불가" 답변에 누리꾼 '한숨'.."국민 원하는데 법 안 고치나"
-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박보람 열애에 온라인 여론 '싸늘', 왜?
- 조국 수석 "조두순 재심 청구는 불가능"..주취감경 폐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