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까스, 2800원" 강호동까스 가격 1/8..강식당, 추가 메뉴 공개

2017. 12. 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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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강식당'의 추가 메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전날 방송에서 공개된 메인 메뉴인 '강호동까스 코스'(2만 1800원), '오므라이스'(1만 900원)가 적혀 있었다.

특히 이수근까스는 강호동까스 가격의 약 1/8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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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온라인 커뮤니티
tvN '강식당'의 추가 메뉴가 공개됐다.

6일 디시인사이드 및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메뉴 2개 더 추가된 강식당'이라는 제목과 함께 강식당의 메뉴판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전날 방송에서 공개된 메인 메뉴인 '강호동까스 코스'(2만 1800원), '오므라이스'(1만 900원)가 적혀 있었다.

그중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메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이수근까스'(2800원)와 '제주많은 돼지라면'(6000원)이다. 특히 이수근까스는 강호동까스 가격의 약 1/8에 불과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격 차이 뭐냐", "첫 날 방송에는 안 나왔는데 이수근까스 뭔지 기대된다", "이수근까스와 라면은 다른 날 추가 메뉴나 보다", "아 빨리 나와라. 다음 주 기대된다", "이수근까스는 왜 이렇게 싸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궁금해했다.

앞서 5일 '강식당' 첫 방송에서는 '신서유기' 멤버들이 제주도에서 식당을 열고 초대형 돈가스와 오므라이스를 만들고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메인 메뉴인 '강호동까스'는 메인 셰프인 강호동이 요리전문가 백종원에게 직접 전수받았다. '강호동까스'(400g)는 일반돈가스(150g)에 비해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오므라이스는 안재현이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시뮬레이션부터 재료까지 준비했다. 특히 멤버들은 새벽 4시까지 돈가스 고기를 40cm가 넘는 길이로 다지며 개업 준비를 했다.

'강호동까스'와 '오므라이스'를 먹은 손님들은 "너무 크다. 두 개 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다", "맛있다" 등의 놀란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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