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강호동, 메뉴판에 그림 그려준 송민호에 "스웩"

안하나 2017. 12. 6. 0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식당' 강호동이 송민호의 그림 실력을 칭찬했다.

이날 강호동은 오픈을 앞두고 밖으로 나가 메뉴판을 둘러봤다.

순간 울컥한 감정이 올라온 강호동은 "민호야 이거 네가 그렸어? 메뉴판?"이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스웩"이라고 화답했고, 송민호 역시 환한 미소로 받아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강식당’ 강호동이 송민호의 그림 실력을 칭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강식당’에서는 멤버들이 개업날 분주하게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오픈을 앞두고 밖으로 나가 메뉴판을 둘러봤다.

강식당 강호동 송민호 사진="강식당" 방송 캡처
순간 울컥한 감정이 올라온 강호동은 “민호야 이거 네가 그렸어? 메뉴판?”이라고 물었다.

이에 커피를 만들고 있었던 송민호는 “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스웩”이라고 화답했고, 송민호 역시 환한 미소로 받아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