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의류 쇼핑몰 오픈?..콘셉트 보니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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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5일 의류 쇼핑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서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통신판매업 신고만 하면 끝. 홈페이지도 개설될 예정이다. 그나저나 상호명 어떡하냐고"라고 말했다.
이후 한서희는 소셜미디어 방송을 통해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한 뒤 하리수, 유아인과 설전을 벌이며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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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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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소셜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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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소셜미디어 |
한서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통신판매업 신고만 하면 끝. 홈페이지도 개설될 예정이다. 그나저나 상호명 어떡하냐고”라고 말했다.
이어 한서희는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은 쇼핑몰 ‘사업자등록증’과 그의 명의로 된 ‘사업자 우대 통장’을 보여준다.
두 번째 사진에는 “FOR ALL WOMEN”(모든 여성을 위해)라는 영문이 적혀있는 ‘의류 택’ 시안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옷에 달릴 택이다. 그림에는 글씨가 회색이지만 실제론 블랙 바탕에 블랙 글씨다. 택은 형압 형식으로 압으로 글씨를 새길 거다”고 설명했다.
그는 “글씨체는 뭐가 더 예쁠까. 아 참고로 저는 이미 마음 속으로 2번 시안을 정했다. 사실 2번으로 하겠다는 통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서희야 너무 기대된다. 예쁘게 만들어줘”(c****), “서희 대박길만 걷자”(k****), “이제 곧 월급날이야. 장전 레디”(m****)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9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한서희는 소셜미디어 방송을 통해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한 뒤 하리수, 유아인과 설전을 벌이며 도마에 올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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