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꿈에 날개를"..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백서

정혜아 기자 2017. 12. 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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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자산형성지원사업 10년 성과를 정리한 백서 '내일의 꿈에 날개를 달다'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시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저축을 통한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기적으로 참가자의 자립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2007년 시작됐다.

남기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하셨다"며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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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아 기자 = 서울시는 자산형성지원사업 10년 성과를 정리한 백서 '내일의 꿈에 날개를 달다'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시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저축을 통한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기적으로 참가자의 자립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2007년 시작됐다.

희망플러스통장과 꿈나래통장이 대표적인 시 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

2016년에는 근로청년의 자립의욕을 고취하고 빈곤층 전락을 방지하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출범했다 . 현재 2929명이 저축을 하고 있다.

시는 백서에 사업의 개요와 연혁, 사업성과를 나타내는 각종 통계자료와 함께 참가자들의 인터뷰와 다양한 사연 등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이를 통해 사업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유사한 사업을 추진 중인 정부부처나 지방자치단체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남기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립하셨다"며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wi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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