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 산낙지 먹방? "소고기 타르타르 나이스" 알고 보니 육회 "한국 레스토랑 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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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램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고든 램지는 전통시장을 찾아 한국의 음식을 맛봤으며 소고기 육회를 '소고리 타르타르'라고 칭했다.
고든 램지는 산낙지와 함께 소고기 육회를 먹곤 '나이스'를 연발했으며 "한국은 좋은 음식이 뭔지 알고 있는 나라다. 한식은 이제 세계적으로 유럽 음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한식에 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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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고든램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한 고든 램지는 전통시장을 찾아 한국의 음식을 맛봤으며 소고기 육회를 ‘소고리 타르타르’라고 칭했다.
지난달 19일 광장시장에 방문해 산낙지 육회를 처음 맛보고 자신의 SNS에 직접 영상과 생생한 후기를 올렸다.
고든 램지는 산낙지와 함께 소고기 육회를 먹곤 ‘나이스’를 연발했으며 “한국은 좋은 음식이 뭔지 알고 있는 나라다. 한식은 이제 세계적으로 유럽 음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한식에 관해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나중에 꼭 한국에서 레스토랑을 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한편, 4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미슐랭 스타 14개를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셰프 고든 램지가 출연해 15분 요리대결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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