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방' 측 "이경규 하차? 스케줄 상황에 따른 변동"(공식)
김나영 2017. 12. 4. 17:33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세모방’ 측이 이경규 하차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세모방’ 측은 “‘세모방은’ 방송 내용과 형식, 출연진의 스케줄에 따라 구성을 달리해왔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방송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이경규 씨 역시 공식적인 하차라기보다는 서로의 스케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세모방’은 지난 5월 28일 런칭했으며,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x방송국 간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이하 MBC 예능 ‘세모방’ 공식입장 전문
세모방 이경규 씨 하차 관련 공식입장입니다.
‘세모방은’ 방송 내용과 형식, 출연진의 스케줄에 따라 구성을 달리해왔다. 방송을 재개하는 과정에서 이경규씨 역시 공식적인 하차라기보다는 서로의 스케줄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는 상황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준희, 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완벽 소화
- 현아, 여전히 섹시한 핫팬츠 몸매
- 이하늬,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
- EXID, 섹시복근쇼 섹시하니
- 백진희·성훈, 아찔한 베드신..19금 주의!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