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입금이 시급해" 톰 펠튼, 휴식기 중 덥수룩한 수염 눈길

신혜연 2017. 12. 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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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톰 펠튼의 근황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각) 미국 언론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일 길거리에서 포착된 톰 펠튼의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작품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톰 펠튼은 길거리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여유를 즐겼다. 한 손에는 음료수와 물을 쥔 채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뜨거운 햇빛 탓인지 미간을 찌푸리고 굳은 표정으로 스케이트보드를 탔다.

1987년생인 톰 펠튼은 어렸을적 귀여웠던 외모와는 상반된 최근 모습으로 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십여 년 전 '해리포터' 출연 당시와 성인이 된 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까지 다시 조명되면서 외모 변화가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사진을 살펴보면 미소년에서 터프하고 거친 상남자로 변신한 모습.

한편, 톰 펠튼은 지난해 영국에서 개봉한 영화 '스트라튼'에서 특수부대 요원 커밍스를 맡았다. 이 영화는 1년 후 지난 9월 국내에서도 개봉된 바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할리우드 라이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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