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송민호 "내 노래 '오키도키' 무대..우태운 멋있다"

2017. 12. 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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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송민호가 우태운의 래핑을 칭찬했다.

3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남녀 포지션 배틀로 MINO&지코의 '오키도키' 무대를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의 기대를 받고 '오키도키' 팀을 선택한 우태운은 "'믹스나인'의 공식 맏형으로서 잘 이끌어서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태운은 송민호와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나게 된 소감으로 "반갑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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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위너의 송민호가 우태운의 래핑을 칭찬했다.

3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남녀 포지션 배틀로 MINO&지코의 '오키도키' 무대를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습생들은 우태운의 등장을 기다렸다. 그는 지코의 친형. 모두의 기대를 받고 '오키도키' 팀을 선택한 우태운은 "'믹스나인'의 공식 맏형으로서 잘 이끌어서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태운은 송민호와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나게 된 소감으로 "반갑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제 노래인데 제가 나타나서 깜짝 놀라셨을 것 같은데 그런 것 생각 안 하고 해주셔서 멋있다"며 "진짜 태운이 형 멋있다"고 말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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