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배우 이전 독특한 경력 '무역학과 졸업→증권회사 근무'

윤진근 기자 yoon@kyunghyang.com 2017. 12. 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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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예령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가운데, 그가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가졌던 직업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김예령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과거 2007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는 전공을 살려 증권회사에 다녔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예령은 1992년 영화 <백치애인>으로 연예계에 입문했고, 영화 <엄마> <폭력써클> 등과 연속극 <무적의 낙하산 요원> <상두야 학교 가자> 등에서 열연했다.

배우 김예령(사진 아래)와 김수현 모녀가 밝게 웃고 있다. / bnt 제공

김예령은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과 <오로라 공주> 등으로 대중의 인기를 받으며 연예 생활에 새로운 동력을 얻었다. 특히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서는 김예령이 출연한 편이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김예령은 한 여론조사에서 불륜 주인공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김예령의 딸 김수현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 윤석민과 오는 9일 결혼한다.

<윤진근 기자 yo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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