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옷 입은 라이언, 오늘부터 맥도날드에서 판매한다
배민주 인턴 2017. 12. 1. 13:49

맥도날드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인형 5종의 크리스마스 한정판 판매에 나섰다.
카카오프렌즈는 카카오가 출시한 캐릭터로, 이번 맥도날드 한정 판매 이벤트에서는 라이언, 프로도, 튜브, 어피치, 무지 총 다섯 캐릭터의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판 인형이 출시됐다. 산타 라이언, 엘프 프로도, 스노우맨 튜브, 크리스마스 어피치, 레인디어 무지 등 각각의 캐릭터에 맞춰 산타와 루돌프 등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의상과 이름을 붙인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1일 오후 3시부터 카카오프렌즈 크리스마스 한정판 인형 5종 세트를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일부 제외)당 50세트를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소비자는 4만원의 가격으로 빅맥 세트 1개를 포함해 카카오프렌즈 인형 5종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수량은 1인당 1세트로 한정됐다.
이어 2일과 7일에는 개별 캐릭터가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2일 오전 11시에는 산타 라이언,엘프 프로도, 스노우맨 튜브 등 3종이 출시되며, 7일 오전 11시부터는 레인디어 무지, 크리스마스 어피치 총 2종이 나온다. 개별 캐릭터 인형의 판매 가격은 1만 1000원이며, 맥도날드 세트(해피밀, 콤보 메뉴 제외)와 함께 구매시 할인된 가격인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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