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임현성, 강렬한 첫 등장 예고
이은진 2017. 12. 1. 07:40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임현성이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에서 이성균으로 첫 등장을 예고하는 스틸컷이 공개 됐다.
극 중 임현성은 과거 북천서에서 형사로 근무하다 장씨 일가와 얽히면서 해고된 이성균 역을 맡았다. 이성균은 강한자에 강하고 약한자엔 약한 의리로 똘똘 뭉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캐릭터로, 장준서(진구)와 함께 남남 케미는 물론 키플레이어로서 어떠한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언터처블’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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