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의혹' 박수진 측 공식입장 "의료진 판단 따라 입원한 것"

2017. 11. 3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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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측이 니큐 특혜 논란에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0일 OSEN에 "당시 박수진 씨는 조산으로 출산하여 의료진의 조치에 따라 니큐(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을 하게 된 것"이라며 "입실 이후의 상황은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이뤄진 사항으로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신생아 중환자실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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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사진=DB)

배용준 박수진 측이 니큐 특혜 논란에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30일 OSEN에 "당시 박수진 씨는 조산으로 출산하여 의료진의 조치에 따라 니큐(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을 하게 된 것"이라며 "입실 이후의 상황은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이뤄진 사항으로 특별한 입장을 밝힐 것이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신생아 중환자실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던 산모 A씨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이 받았던 부당 대우에 대한 글을 남기며 박수진 배용준 부부 특혜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이에 박수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해가 생긴 부분을 해명하는 동시에 "부모님이 동행한 것은 사실이다.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했다. 깊이 반성한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인큐베이터 새치기 논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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