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틸러 정영주, '저글러스' 특별출연한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2017. 11. 30. 10:13
배우 정영주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이하 <저글러스>)에 특별 출연한다.
지난 28일 공개된 <저글러스>예고편에서 배우 정영주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고편에서는 “다 죽었어!”라며 비장하게 나타난 정영주가 백진희와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져 궁금증을 유발했다. 화려한 의상과 잔뜩 화가 난 태도로 보아 범상치 않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최다니엘, 백진희 주연의 드라마 ‘저글러스’(극본 조용 / 연출 김정현)는 신이 내린 처세술과 친화력으로 프로서포터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관계역전 로맨스. 치열하고 리얼한 비서들의 세계를 그려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정영주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허술한 악녀 ‘주길연’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쳐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특유의 재치 있는 감초 연기로 주목 받은 정영주는 <저글러스>에 깜짝 출연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저글러스>는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12월 4일 첫 방송된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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