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없었다고?..'박수진 논란' 게시자, 삼성병원 주장 반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병원이 배우 박수진씨에 대해 "연예인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특혜를 주장했던 원글 게시자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 했다.
YTN은 28일 삼성병원측이 "연예인 특혜는 없었다"며 "병원 확인 결과 해당분의 조부모도 들어와 면회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
A씨는 "사망 사인(서명)전에 조부모님 들어오시라면서, 사망선고하려고 불러놓은 것"이라며 "그게 면회였던 건지 삼성에 묻고 싶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삼성병원이 배우 박수진씨에 대해 “연예인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특혜를 주장했던 원글 게시자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예고 했다.
YTN은 28일 삼성병원측이 “연예인 특혜는 없었다”며 “병원 확인 결과 해당분의 조부모도 들어와 면회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
![[사진=헤럴드경제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711/29/ned/20171129092323249kxwz.jpg)
그러나 온라인 육아커뮤니티에 글을 올린 A씨는 또 다른 글을 올렸다.
A씬는 “너무 화가난다. 방금보니 삼성에서 조부모님 면회 관련해서 저희도 면회를 시켜주었다고 입장을 냈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A씨는 “사망 사인(서명)전에 조부모님 들어오시라면서, 사망선고하려고 불러놓은 것”이라며 “그게 면회였던 건지 삼성에 묻고 싶다”고 했다.
A씨는 “박수진 씨는 친정 엄마 데리고 자주 들어갔다고 저한테 애기했다. 그게 특혜가 아니고 뭔가?”라고 반문하며 “저희는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는 A씨의 글 전문
저는 너무 화가 나네요. 방금 보니 삼성에서 저희 아이 조부모님 면회 관련해서 저희도 면회를 시켜 주었다고 입장을 냈다고 하는데요.
전 삼성에 묻고 싶어요 그게 면회였던 건지... 사망 사인 전에 조부모님 들어오시라면서. 사망선고하려고 불러놓고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박수진씨 모유 수유 때문에 친정 엄마 데리고 자주 들어갔다고 저한테 애기 했는데 특혜가 아니고 뭔가요? 간호사들한테 수유 자세 부탁 힘들어서 엄마 데리고 들어가게 부탁했다는데 삼성도 그렇게 대응하는거 아닙니다.
신생아 중환자실 공사부터 시작해서 저희는 법적으로 대응할 겁니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 골프장·항공권 모두 다스 법인카드로 결제"
- 노회찬, 생방송중 김성태에 "이 사람아"..손석희도 진땀
- 자동차세 연납으로 10% 할인혜택 '가계 쏠쏠'
- 홍성흔 딸 홍화리 놀라운 미모.."14세에 4개국어"
- '이대우와 결별' 김준희 병원행.."아프니까 서럽다"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