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러블리즈, 카드-사무엘 꺾고 1위 등극 '눈물'
윤정미 기자 2017. 11. 28. 20:02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걸그룹 러블리즈가 카드와 사무엘을 꺾고 '더쇼' 1위를 차지했다.
28일 SBS MTV에선 '더쇼'가 방송됐다. 이날 '더쇼 초이스'후보에는 러블리즈와 카드, 사무엘이 이름을 올렸다.
신곡 '종소리'를 들고 컴백한 러블리즈가 이날 1위의 주인공이 됐다. 러블리즈는 1위 등극에 눈물을 보이며 감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러블리즈 멤버들은 소속사 식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고 이어 팬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기쁨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러블리즈 되겠다"고 1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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