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떨군 김병찬 서울용산경찰서장
2017. 11. 28. 11:05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2012년 대선 전후 경찰의 댓글 사건 수사상황을 국가정보원에 누설한 혐의를 받는 김병찬 서울용산경찰서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2017.11.28
k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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