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류화영, '으라차차 와이키키' 여주인공 물망..대세 행보 이어가나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7. 11. 28. 09:49
배우 류화영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시트콤 <으라차차 와이키키>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28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류화영은 최근 <으라차차 와이키키> 제작진으로부터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았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서울 이태원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그린다. 이태원 게스트 하우스 오너와 그의 집에 사는 대학 선배, 동창, 싱글맘 등 다양한 청춘 군상을 담는다.
이는 지난 2013년 방송된 <시트콩 로얄빌라> 이후 JTBC가 4년 만에 내놓는 청춘 시트콤이다. 30분 분량의 2개 에피소드를 한 회로 꾸린다. <자이언트> <태양의 신부> <미녀의 탄생> <리멤버-아들의 전쟁> <맨투맨> 등을 만든 이창민 PD가 연출한다.
류화영은 아이돌서 배우로 전업한 뒤 JTBC <청춘시대> KBS2 <아버지가 이상해> 등 여러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KBS2 수목극 <매드독>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답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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