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야, 42살 맞아? 여전한 동안 미모+카리스마 스타일 인증

뉴스팀 2017. 11. 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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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마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마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야 #가수마야 #뮤토뮤지크 #방랑마야 #초겨울 #maya #mutomusiq #winter #tour #tourist #trip #gipsy #bohemian #gypsy #life #smile #바다 #sea 길 위에서 삶을 찾는다. 행복 유랑자. 방랑마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마야 사진=마야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마야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 없는 피부에 한쪽으로 넘긴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다.

한편, 마야는 현재 지방순회 공연을 돌면서 활발히 음악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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