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만난 홍수환-카라스키야

2017. 11. 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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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의 '4전 5기 신화' 상대였던 '지옥에서 온 악마' 엑토르 카라스키야가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홍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7일 열리는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의 '4전 5기 신화'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한 카라스키야는 1977년 11월 27일 세계복싱협회(WBA) 주니어페더급 초대 타이틀을 걸고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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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의 '4전 5기 신화' 상대였던 '지옥에서 온 악마' 엑토르 카라스키야가 2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홍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7일 열리는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의 '4전 5기 신화'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한 카라스키야는 1977년 11월 27일 세계복싱협회(WBA) 주니어페더급 초대 타이틀을 걸고 맞붙었다. 2017.11.26

toadbo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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