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사랑, 영화 같은 뉴욕 일상 "윌슨 반가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7. 11. 24. 17:21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사랑이 돌아온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22회에서는 뉴욕에 나타난 김사랑의 일상이 전파를 탄다.
지난 6월 김사랑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신고식을 치르며 시청자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녀가 5개월 만에 다시 ‘나 혼자 산다’를 찾아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다.
패션쇼와 화보 촬영차 뉴욕에 온 김사랑은 같은 날 뉴욕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던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연락이 닿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그녀는 “여기서 윌슨을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며 얼떨떨해하면서도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사랑의 뉴욕 방문기가 사진으로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화보를 촬영하거나 현지 시장에서 꽃을 사며 쇼핑을 즐겼다. 이에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뉴욕여신’ 김사랑의 뉴욕 방문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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