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측 "최종회 탈고..모두가 행복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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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윤난중 극본, 박준화 연출) 최종회 대본은 최근 배우들과 제작진에 전달됐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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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번 생은 처음이라’ 최종회 대본이 탈고됐다. 이민기와 정소민은 해피엔딩을 맞을까.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윤난중 극본, 박준화 연출) 최종회 대본은 최근 배우들과 제작진에 전달됐다. 이에 따라 ‘이번 생은 처음이라’ 팀은 현재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다. 현실적인 로맨스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주목받고 있는 상황. 시청률 역시 4%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마지막 회는 오는 28일 전파를 탄다.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만큼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향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게다가 윤지호가 남세희에게 결혼 계약 종료를 선언했기에 그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쏠릴 수밖에.
이와 관련해 한 관계자는 24일 TV리포트에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결말일 거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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