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재, tvN <마더> 전격 캐스팅..이보영과 호흡

엔터테인먼트부 2017. 11. 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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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재가 tvN 드라마 <마더>에 캐스팅 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는 도쿄 드라마 어워드 4관왕 등 작품성과 화제성이 검증된 최고의 웰메이드 일드로 손꼽히는 동명의 일본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상처 받은 소녀(허율)를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이보영)의 이야기다. 이어 이혜영, 고성희, 이재윤 등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영재는 극 중 수진(이보영)이 근무하는 대학의 조류학 연구실 선배 은철 역을 맡았다. 수진의 가까이에서 그녀의 생각을 제일 먼저 깨닫고 수진을 돕는 믿음직한 인물로 등장한다.

배우 김영재. 사진제공 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영재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재심>을 시작으로 <침묵>과 <채비>까지 쉴 틈 없이 스크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영화 <리메인>의 촬영과 더불어 드라마 <마더>에 캐스팅 돼 장르 불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데뷔 이래 최근까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마더>는 드라마 <황진이>, <공항가는 길>, <시카고 타자기> 등을 연출한 김철규 PD와 영화 <아가씨>, <친절한 금자씨> 등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가 의기투합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후속으로 오는 2018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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