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허양임 아들 승재, 함박눈에 한껏 신난 사랑둥이

뉴스엔 2017. 11. 2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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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허양임 부부 아들 승재가 함박눈을 즐겼다.

의사 허양임은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함박눈이 펑펑.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허양임과 함께 눈을 맞으며 미소 짓고 있는 승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승재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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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고지용 허양임 부부 아들 승재가 함박눈을 즐겼다.

의사 허양임은 1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함박눈이 펑펑.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마 허양임과 함께 눈을 맞으며 미소 짓고 있는 승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이 넘치는 모자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승재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허양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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