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올블랙 공항 패션.. 시크한 매력 '뿜뿜'
김동규 인턴기자 gyu@kyunghyang.com 2017. 11. 24. 08:56

배우 손태영의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손태영은 지난 23일 오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 1월호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 날 손태영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으며, 아우터로 블랙 컬러의 네파 패딩을 착용해 멋을 더했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포멜카멜레 가방을 매치했다.

손태영이 착용한 패딩은 전지현 패딩으로 불리는 네파(NEPA) 알라스카 다운이다. 알라스카 다운은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과 편안함까지 갖춰 매년 겨울마다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 셀러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한 포멜카멜레의 멜멜 백은 풍성한 퍼 핸들이 포인트로 들어가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태영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 “미모도 비율도 완벽!” “패딩 따뜻해 보여요~” “가방 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태영은 sky ENT 예능프로그램 <뷰티스카이 시즌2’>서 MC로 활약 중이다.
<김동규 인턴기자 g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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