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구라, 설렌다..동현이 잘 키워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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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김구라에게 핑크빛 속내를 내비쳤다.
김부선은 지난 22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김구라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하자 김부선은 "내가 유럽을 가봤는데 선진국이 달리 선진국이 아니야. 여자 나이 안 따져. 난 김구라 씨 너무 실망했어"라며 마음이 식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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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이 김구라에게 핑크빛 속내를 내비쳤다.
김부선은 지난 22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야기 도중 김구라에게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면서 "3년 전에 뵙고 정말 설렜거든요. 완전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김부선은 "나 동현이 잘 키워줄 수 있다"고 깜짝 선언했다.
김구라는 얼굴이 빨개지는 등 당황했지만 김부선은 아랑곳 않고 "유머감각, 저 박식함 미치겠어. 어떻게 해 꽂히는데"라며 다시금 밀어붙였다.
김구라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하자 김부선은 "내가 유럽을 가봤는데 선진국이 달리 선진국이 아니야. 여자 나이 안 따져. 난 김구라 씨 너무 실망했어"라며 마음이 식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수도권 기준 각각 6.7%,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재은 기자 jennylee1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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